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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textcube.com 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textcube.com 이 blogger.com 으로 이동을 시작해서
그냥 이 참에 티스토리(tistory.com)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당분간 원활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리고, 블로그 활동이 뜸 하기도 한 때에...
이런 소식까지 전하게 되네요^^

원활한 서비스가 진행된 후 또 한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korcslewis
2010/12/05 23:23

The Clock Life is beautiful2010/12/05 23:23

제가 속한 팀에서 함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또 한 만들었습니다^^
아스트로마인드에 이은 두 번째 작품입니다^^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설명은 위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구요~~
우리 팀에서 많은 격려의 메시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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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에 출품하다! 아스트로 마인드  (0) 2010/04/20
Posted by korcslewis
별다른 생각없이 한 권의 소설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유명한 소설가의 유명한 책이기도 해서 그냥 오랫동안 소설책을 읽진 않았지만 가볍게 읽어 보기로 했다.

사실 제법 무거운 책들만 읽다보니 마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읽어보고 싶기도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밥바라기별은 내겐 꼭 가벼운 책만은 아니었다. 소설의 전개방식이나 내용이 자전적 소설이라고 하기엔 상당히 어두운 시대와 배경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작가가 살아온 삶 자체가 그 시대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기 때문이었다.

암울한 시대에 고뇌하거나 방황할 수 밖에 없는 주제들... 90년대에 청소년기를 살아온 나로서는 쉽게 이해가지 않는 모습도 있다.
다만, 그동안의 관심으로 작가가 살아온 시대의 이해를 통해서 많이 공감은 하였지만 깊이 있게 다가올 수는 없는 듯 했다.

책을 다 읽고 자꾸만 떠오르는 생각은 "젊은 날의 초상"이란 또 다른 작가의 제목이었다. 대학 시절 "젊은 날의 초상"을 읽으며 처음으로 마음 맞는 친구들과 소주 한 잔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그 때는 참 신기했다. 내 마음 속에 그런 생각이 들 줄은...

그리고 황석영 작가의 책 - 개밥바라기별 - 에서 나오는 많은 장면, 고뇌들 속에 묻어 나오는 많은 향기들이 꼭 당시와 같은 친구와 소주가 생각나는 듯 했다.

술에 취하고 싶은 건지 당시엔 청소년기를 보낸 이들이 다들 취해 있는 듯 한 모습이 보이기 때문일까? 입시에 취해 젊은 날의 방황과 고뇌가 많치 않은 이후의 시대의 아이들이 지난 날 어른들의 시대적 상황을 이해할까?
나름 많은 이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나도 이정도인데...

누구에게나 젊은 날의 자신을 그리워하거나 추억할 때가 있을 터인데 자신들의 젊은 날을 사람들은 어떻게 그릴까? 마지막으로 남아 맴도는 생각이다.
Posted by korcslewis
소울웨어(soulware.net)란 팀 이름으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SKT TAC에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소울웨어(SOULWARE) 의 첫 혼이 담긴 작품! 아스트로 마인드

 

안드로이드, 사람의 마음을 담다! 아스트로 마인드

 

우리의 이름에 맞게 사람의 생각을 스마트폰에 담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의 첫 결실로 SKT TAC(Tstore Application Competition) 에 출품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니 출품은 하였습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많은 소프트웨어 입니다.

우리의 첫 작품을 세상에 내 놓는 게 너무나도 가슴 설레입니다.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애플리케이션은 TAC 가 마치면 공개 결정을 할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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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orcslewis
2010/03/05 19:18

1만 시간의 법칙 Life is beautiful/Book reviews2010/03/05 19:18

얼마전에 "내게 주어진 기회" 에서 소개했던 책과 동일한 성공의 원칙을 제공하는 책이다. 말콤 글래드월의 아웃라이어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한 기회, 주변환경(유산까지), 그리고 1만 시간의 연습을 통해서라고 한다.

읽어보지도 않은 책을 소개하는 게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동일한 원칙을 소개하는 국내 서적이 나오니 잠시 관심이 가서 기사를 살펴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분명 말콤 글래드월의 책을 읽었을거 같은데,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까?
책이란 것이 다양한 이전의 자료에 더해져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어쩌면 저자는 '1만 시간'에 더욱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기사의 소개로 봐서는 똑같은 1만 시간의 시간이 사람들에게 주어질지라도 그 시간을 얼마나 집중하고 몰두하며 목표 의식이 있는지... 그래서 그 긴 시간동안을 이겨낸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할 거 같다.

나에겐 새롭게 조명되는 성공의 법칙이기도 한데 중요한 건 오히려 안철수 교수님께서 말한 '성공의 기준'이 아닐까?
어쩔 수 없이 대중은 1등 만을 기억할 수 밖에 없는 반면 각 개인은 스스로에게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성공의 기준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Posted by korcslewis
2010/02/25 11:22

내게 주어진 기회 Life is beautiful/Think about2010/02/25 11:22

현재 "아웃라이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말콤 글래드월의 책은 "블링크", "티핑포인트"를 읽은 적이 있다.

그동안 읽었던 책들은 명성에 비해서 나와는 뭔가 맞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왔다. 한참을 고민하던 참에야 고민하고서야(사실은 안철수 교수님께서 추천하는 책이여서) 손을 쥐고 읽어 보게 된 책이다.

참 다행인 것은 이번에는 많은 흥미와 재미를 내게 안겨주고 있다. 간간히 생각꺼리도...

아직 읽고 있는 책이여서 서평을 남기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잠시 생각이 나는 것은 이 책에서 초반에 '아웃라이어'라고 불리우는 성경한 사람들에게 독특하게 주어진 "기회"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간추려보면 아웃라이어(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일반 사람들보다 휠씬 많은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이다. 물론 타고난 재능, 노력등을 성공의 요소로 주어지지만 그 보다는 그들에게 주어진 기회는 남다른 기회의, 성공의 요소가 되었다는 것이다.

곰곰히 생각해 볼 만한 꺼리였다. 그리고 오래 전부터 나의 뇌로 속에 남아있던 이근배 선생님께 늘상 하셨던 말씀이 생각났다.

"많은 사람들에게(여러분들에게) 세 번 이상의 큰 기회는 인생에서 반드시 주어진다. 하지만 그 기회가 주어졌을 때 준비된 사람만이 그 기회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당시 난 고 3) 항상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쩌면 아웃라이어의 말콤 글래드웰보다 인생의 경험을 통한 보다 정확하게 시대를 꿰둟어 보고 계셨던 것이 아닐까?

요즘 드는 생각이 바로 그 기획의 요소 하나가 내게 주어졌다는 생각을 해 본다. 어깨가 쉴새없이 아파오고, 입술에 포진이 날 정도로 피곤한 하루 하루지만 지금 내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한다.

이 글을 통해 난 또 한 번의 다짐을 내 스스로에게 걸어본다!
Posted by korcslewis
이젠 아이가 둘이고, 녀석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이번에 설연휴를 맞이해서 부산까지 다녀오니 정말로 지금보다는(마티즈ㅋㅋ) 큰 차가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당장 큰 차로 바꿀 수 있는 형편도 아니니 고민하고 있는데, 지엠대우에서 7주년을 맞이한 재밌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일명 Style777 - 1년 무상 시승 프로젝트!! 두둥~~~
나도 소망을 가지고 라세티를 한 번 신청해 본다^^ 우리 가족들 모두 편하게 먼길도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당...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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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orcslewis
2010/01/08 09:53

디딤돌 2010 Life is beautiful/My history2010/01/08 09:53

매년 한 해를 같이할 표어를 정하는 게 습관이다.
작년부터 아내가 우리 가족의 표어도 정하는 시간을 갖자는 말에 2009년 부터는 가정의 표어도 함께 정했다.

그런데 가정과 나 개인의 표어가 따로 있으니깐 늘상 기억을 하기도 힘들고 목표가 두 개인 것이 아무래도 추진력이 없어 보이는 듯 했다.
그래서 올해는 곰곰히 생각하던 중에 나와 우리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표어(목표)를 정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작년 말부터 걸어다니거나 잠자기 전에 조금씩 생각했던 걸 아내와 이야기 하던 중에 함께 정했다.
이제 우리 가족은 매년 연말/연시이면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그래도 벌써 2년째 이루어지고 있다^^

자~~ 2010년 - 21세기 새로운 또 하나의 10년을 맞이하는 해를 보내는 우리 가족의 표어와 목표를 소개한다.

표어 : 디딤돌 2010
- 남편은 아내의 디딤돌이 되고, 아내는 남편의 디딤돌이 된다.
- 우리(부모)는 아이들의 디딤돌이 된다.
- 우리 가정은 사회의 디딤돌이 된다.

21세기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해에 새롭게 도약하고,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단어와 뜻을 찾아보다가 생각해 낸 목표이다. 마음에 꼭 든다^^
Posted by korcslewis
회사 동료들과 저녁을 먹고 잠시 소담을 나누던 중,
식당 입구에서 수수한 마이차림의 낮익은 듯한 모습이 순간 눈에 들어왔다.

순간!! 내 눈을 잠시 의심하며 다시금 보았는데, 분명히 박원순 변호사님이었다.
'어~~' 하고는 회사 동료들에게 박원순 변호사님을 봤냐고 물었더니 아무도 본 사람이 없었다...ㅡㅡ;;

'잘못 봤나...' 하면서 다시금 생각해 보고 있는데, 분명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본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회사 동료들이 일어나자고 하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봐야지... 하고는
걸어나가는데 바로 앞에 정말로 박원순 변호사님이 자리하고 있었다...ㅎㅎ

수수하면서도 떼 묻지 않고, 겸손한 듯한 늘~~ 매체를 통해서 보았던 모습이었다.
흠... 용기를 내어서 고개를 숚여 인사를 하니 통화를 하는 중이셨는데도 반갑게 인사를 해 주셨다.
조용히 '혹시 박원순 변호사님이세요?' 물었더니 환하게 웃으시면서 고개를 끄덕이시고는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악수도 청하셨다.
히야... 신기한 것이 정말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동네 아저씨(친하게 지내던 지인)를 만나는 기분이었다. 덕분에 멋젆게 인사도 하고 '아~ 여기서 일하세요? 전 여기 처음인데 정말 대단한 곳이더라구요...' 하면서 구로/가신 지역엔 처음이어서 그렇다고 하셨다.

소탈하면서도 다정하게 맞아주시고 누구에게나 알려진 분 같지 않게 반갑게 맞아주셨다^^
그리고는 어색할 수도 있는 풍경이었는데, 회사 동료들과 저녁을 먹으로 왔다고 답변하고는 맛있게 식사하시라고 앉기를 권해드렸다.
좀... 아쉬운 마음이 들어 잠시 용기를 내어 '저.. 혹시 명함 한 장 주실 수 있으세요?' 라고 물었더니 흔쾌히 '그럼요' 하시면서 '회원 가입하세요~' 하셨다. 아무래도 '아름다운 재단'을 말씀하시는 거겠지?

덕분에 명함을 득탬하고는 기분 좋게 식당을 나올 수 있었다. 회사내 동료들이 아무도 박원순 변호사를 모르길래 잠시 이야기 해 주고, 좋은 분을 소개하는 것도 조금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오늘 나... 횡재했다ㅋㅋ 흠... 청소년들이 연애인을 만나면 이런 기분일까?^^;;
Posted by korcslewis
피자가게 사장님 염치홍님께서 만든 독서대이다.
우연히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된 것인데 참 재미있다.
나도 집에가서 만들어볼 예정이다^^



더불어 위의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아이폰 거치대 동영상을 소개한다.


우와~~ 볼수록 아이디어가 좋다. 이런건 특허가 안 되나?ㅋㅋ

Posted by korcslew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