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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폰OS 시장, 안드로이드 '1위'

602만명이 넘어선 국내 스마트폰 시장 그 중에 353만명이 안드로이드 사용자이다.
1년도 안 된 시점에 이정도의 파급력이면... 그리고 먼저 준비했던 자에겐 기회가 먼저 주어졌을 테고...

그리고, 다음의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Posted by korcslewis
드디어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결제 서비스가 국내에도 시작한다!!
안드로이드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며 그만큼 경쟁도 심해지겠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이달 중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당초 ‘3·4분기 중으로 가능할 것’이라는 언급은 있었으나 비교적 이른 시기에 유료화가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 수십만명에 이르는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이 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Posted by korcslewis
2010/04/19 11:00

SKY 시리우스 영상 스토리 Android2010/04/19 11:00

SKY 에서 출시하는 첫 안드로이드폰 - 시리우스 - 의 광고 영상이다.
광고 영상이라고 하기에는 정말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을 알 수 있다. LG 전자 안드로원과는 전혀 다른 마케팅 차원이 느껴진다.
시리우스의 광고란 걸 알면서도 http://www.androians.com 가서 동영상을 확인하게 된다^^

에피소드1 - 접속
www.androians.com


에피소드2 - 접촉
www.androians.com


에피소드3 - 발견
www.androians.com


에피소드4 - 습득
www.androians.com
이건 약간 트랜스포터II 느낌^^


Posted by korcslewis
뜬끔없는 소리가 아니다. 여러 곳의 기사를 통해서 해당 내용을 볼 수 있다.



그냥 보기에는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을거 같으나, 구글이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을 개방한 것과는 너무나도 대조적인 삼성의 행보에 헛웃음이 나온다.
처음 기사를 대했을 때는 너무나도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삼성에서 만든 '바다(bada)' 플랫폼은 삼성이 어떻게 생각하는 것일까?

회사 동료에게 기사의 내용만 소개해 줬더니 "'삼성을 생각한다' 책을 읽어봐야 겠는데요" 라고 했다.
허~ 국외 기업이나 관련 종사자들이 삼성의 행보를 보면 뭐라고 생각할까?

구구절절히 언급하기에도 참 민망할거란 생각이 드는 참에 한 블로거의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한다.
한 번씩 읽어보고 정말로 삼성을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안드로이드는 개발자 뿐만 아니라, 사용자에게도 새로운 플랫폼(개발자에겐 플랫폼이지만 사용자에겐 생활패턴이라고 하면 좋겠다)이 된다.
그리고 그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픈소스로 말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의 개방성이다. 아이폰, WIPI 와 같은 폐쇄적인 플랫폼이 아닌 제조사든, 개발자든, 사용자든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개방성말이다.

개방성!!!
Posted by korcslewis
2010/02/23 16:28

3D Android Widget UI Application Android2010/02/23 16:28

웬만한 위젯 UI 로는 명함도 내밀기 힘들어질거 같다^^;;

Posted by korcslewis
2010/01/06 10:06

드디어 '넥서스원'이 공개되다 Android2010/01/06 10:06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그러나 기정 사실로 다들 알고 있었던 구글 '넥서스원'이 구글 본사에서 발표되었다.

공식 사이트도 오픈




신문들도 슬슬 발표하기 시작한다.


그럼, 잠시 ZDNet 에 올라온 '넥서스원'을 개봉한 기사를 보면 재미있다.


안드로이드2.1을 기반하고 소프트웨어는 구글이 직접, 생산은 HTC를 통해서 제조된다.


중요한 건 아이폰의 대항마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인데, 대부분의 기사나 신문들이 아이폰의 대항마로 급부상하고 있다고들 한다. 하지만 UI 나 터치 등에서는 아이폰에 비해 떨어지는 면이 있다하여 조심스럽게 전망하기도 하다.
사용자의 눈높이가 높아질 때로 높아진 만큼 아이폰 이후의 단말들은 뭔가 독특하거나 뛰어난 제품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넥서스원이 정말로 아이폰에 대항할만한 제품이 될지는 실제 사용자의 선택이 달려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라는 오픈마켓이 얼마나 단기간 내에 활성화가 되느냐가 관건이기도 하다. 아이폰은 하드웨어 단말의 매력도 있지만 iTuns 를 통한 앱스토어라는 생태계가 있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라는 생태계가 함께 갈 수 있어야 한다.
구글은 그동안 소프트웨어만 하다가 드디어 애플과 하드웨어에서도 힘 대결을 펼치는 것이다. 선두에 선 것이 바로 '넥서스원'이다. 선전을 기대한다.

안드로이드 app를 개발하는 개발자 입장에서는 넥서스원을 가지고 싶을 정도로 구매욕을 자극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소비자의 선택은 냉정한 것!!!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OS가 더 많아질 것은 자명한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넥서스원이 아이폰의 점유율을 따라 잡을지는 미지수이다.
난 좀 더 지켜볼 예정이다.

Posted by korcslewis
2009/12/07 16:43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이미지 소개 Android2009/12/07 16:43

블로거님께서 어디서 찾으셨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많은 안드로이드 이미지들이 있다^^



Posted by korcslewis
최근 트랜드라고 할 수 있는 것을 보면 e-book 이라고 할 수 있는 듯 하다.
수 천년의 세월 동안 인쇄, 책, 출판 형태의 시장을 단기간 그것도 저렴한 가격에 디지털 형태의 읽기가 보편화 될지가 이슈이다.
e-book이 많이 팔리는 걸 보면 사람들의 시각이 많이 바뀐거 같기도 하다.

e-book에 대한 기사만 간략하게 소개하더라도 다음과 같다.


구글이 네비게이션 시장에 진출한다는 제목에 웬 e-book에 대한 소개일까? 생각해 보니 그동안 하드웨어 시장의 이슈는 단연 애플의 iPhone, iPod 같은 휴대폰, Media device 시장이 이슈였다.
그 외는 이렇다할 이슈라기 보다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늘 사용해 오는 하드웨어의 발전이었다.

하지만 e-book 은 위의 기사의 소개처럼 출판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을 뿐 만 아니라,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수도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잠시 이런 관점에서 주목해 본다면 e-book 시장을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

그런데, 구글이 e-book 시장에 진출하는 방안이 되는 플랫폼이 바로 안드로이드이다.
단순히 핸드셋 플랫폼이 아니니 e-book 플랫폼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이용하여 '네비게이션' 시장에도 진출하는 것이다.
'어~ 네비게이션 시장은 레드오션일텐데...' 하는 생각이 스친다. 왜냐하면 이미 네이게이션 공급업체의 포화 상태여서 시장에서는 네이게이션 단말 업체의 아우성이 들린지가 오래이다.
조금만 살펴봐도 살아남은 업체만 힘들게 새로운 시장을 탈출구로 찾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시장에 구글이 진출한다고?'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그럼에도 많은 기사 꺼리가 될 정도로 이슈가 되는 것은  기존의 네비게이션 단말이 없이 핸드폰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기사에는 쓰나미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실제 시장에 나와서 임팩트가 얼마나 큰지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그리 적지는 않을 거란 것이 추측이다.

안드로이드2.0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제공될 예정인데, 미국에는 버라이존을 통해서 향후 제공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면 네비게이션 시장이 레드오션에서 블루오션으로 돌아서는 것일까? 구글에게는 새로운 수익 모델이 되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기존의 제조업체는 반가운 일이 아니다.

기존 제조업체는 이제 가격경쟁, 고급화/차별화 서비스, 막강한 하드웨어 성능 등으로 더욱 격렬한 시장에 놓이게 될 것이란게 나름대로의 전망이다.

무엇인가 결론을 내고자하는 글이 아니니 한 번쯤은 '내가 만약 이런 상황에 네이게이션 제조업체의 CEO라면 어떤 탈출구를 마련할까?' 하는 생각이 해 볼 필요가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이는 시장의 흐름, 레드오션을 블루오션 시장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 포착,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플랫폼의 진화 등을 고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간단한 예를들어 보면 네비게이션이 원격자동차 제어, 홈 네트워크와의 연결, 자동차 + IT 기술 접목의 선두에 선다면? 무엇인가 돌파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그냥 레드오션이고 경쟁이 힘드니 포기하는 것 보다는 낫지 않을까?



Posted by korcslewis
이미 구글코드는 상당히 많은 코드를 호스팅하고 있고, 구글이 직접 다양한 오픈소스를 공개한 사이트로 유명하다.
여러 변천이 있은 가운데 각 나라별로 언어를 지원하는 경우에는 약간의 UI를 포함해서 서비스하고 있다.
이 중에서 Android 관련 호스팅과 검색을 해 보자.


적당할 때 찾아보면 되지만 최근엔 자주 들어가게 된다^^

Posted by korcslewis
몇 일지난 기사입니다. HTC 코리아와 SKT가 2010년 HTC 안드로이드폰 HERO(히어로)를 국내에 출시한다는 소식이네요.
Sense UI가 참 마음에 들던데...
SMS/MMS 개발은 HTC가 직접하는 걸까요? SKT가 MMS는 OEM으로 모두 넘긴걸로 아는데...

암튼 핵심기능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하니 곧 나올 모토롤라, LG, Samsung과 경쟁일 할거 같군요...
다른 단말사가 어떤 UI를 가지고  나올지 궁금해 집니다.



Posted by korcslew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