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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등 오픈 마켓의 게임을 제작하는 개발자들에겐 좋은 소식이네요.
구글이 이를 예상한 걸까요?ㅋㅋ
암튼 속보입니다~~~



Posted by korcslewis
제목과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아이폰'의 도입으로 파생된 폐쇄적 국내 IT 환경에 대한 정리를 통해서 진단해 보는 기사라고 보는 게 좋다.
여러 명의 인터뷰를 통해서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모를 일이다.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오랫동안 폐쇄적인 국내 IT 환경에 대해서 열을 올리며 개탄하고 있을 때 국내 대기업, 포털 업체들은 그들의 소리에 꼬방귀를 끼고 있다고 후다닥 하고 지금 열을 올리고 있는지도...

조금만 관심이 있었더라면 지금의 상황을 예측하고도 남았을 터인데.... 그 고급인력들만 잘 활용했어도... 여전히 씁쓸하다...

Posted by korcslewis
2010/03/19 17:33

주목해야 할 기사 세 가지 뉴스 따라잡기2010/03/19 17:33

기술은 꼭 트랜드를 따라야 할 필요는 없다.
사양되는 기술이 아닌 이상에는 아무리 모바일 시대라 하지만 서버의 기술(웹서버, 스트리밍, 트랜스코딩 등등)이 다양하게 필요하다.
어쩌면 모두가 스마트폰 개발에 우루루 따라갈 때 다른 쪽의 기술이나 선도하는 기술을 공부해서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본인이 아주 앞서거나 확고한 신념이 없다면 조금씩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그 속에서 또 다른 기회를 엿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그럴려면, 아무래도 여러 가지 안목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주의깊에 살펴볼 필요가 있다.

먼저 소개할 두 개의 기사는 이미 움직이고 있는 흐름의 정리이다.


아이폰, 안드로이드의 확산으로 이미 기업들은 개발자가 없어 아우성이다. 이에 더해서 이통사들도 좋은 개발자를 확보해서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고 싶어 한다.
그런 관점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자신이 담겨져 있다면 위의 기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각 이통사에서 주어진 기회가 모두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선택은 본인이 할 수 있어야 한다.



토마스 L, 프리드먼의 "세계는 평평하다"라는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굳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오픈소스의 중요성은 잘 알고 있을 터이다.
그런데 개발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오픈소스화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업무에 적용하거나 응용 또는 생산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아직은 국내에서는 기사처럼 대중화로 뿌리를 내리고 있지는 못하다.
정부기관 뿐 만 아니라 금융권, 대기업 등에서는 오픈소스 사용을 꺼린다. 중소기업에서도 쉽게 오픈소스의 활용을 하지 못하는 곳이 더 많다.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개발자의 확보의 어려움으로 유지보수가 힘들고 책임 소재를 따지기가 위에서 보기에는 아직 어려운 모양이다.
그렇다고 할 지라도 개발자라면 오픈소스의 사용에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 물론 잘 파악하고서 말이다.
그런 면에서 기사에서까지 말하고 있는 바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는 새로운 시장이 화두이다. 바로 TV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는 시장.
이미 삼성은 TV App 대회를 열어두고 있다. 백색가전으로만 분류되는 TV가 이제는 소프트웨어 시장의 중심에 설지도 모른다.
읽어보고 기억해 두자.

이미 "NDK 및 Platform코드들이 안드로드의 "android-5"라는 디렉토리 구조에 ARM과 함께 X86 IA(Intel Architecture)의 추가가 2010년 3월 16일부터 추가되었다"(출처 : kandroid.org)고 한다.


Posted by korcslewis
토머스 프리드먼이 "세계는 평평하다" 후에 내놓은 또 하나의 책~
유명한 "코드그린" 이다.

이 책의 놀라운 점은 세계는 평평하다가 어쩌면 이미 지나온 IT 산업을 총정리한 것에 가깝다고 한다면(실제로 "세계는 평평하다"는 여러 미래상도 잘 제시한다), "코드그린"은 다음 세대의 산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말 쉬운 예로 현 정권에서 강조하는 산업의 형태 이름이 '녹색산업'이다. '녹색성장'이라는 말까지 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산업 추진방향과도 일치한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산업세계의 방향을 제시한 것이 "코드그린" 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 거창하게 소개한 거 같은데 이러한 산업의 방향을 보여준 사례가 뉴스에 실려서 소개한다.

전기는 우리 생활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에너지이다. 하지만 전기의 특징은 스스로 발생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다른 동력을 이용해야만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 것이다.

그러니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 너무나도 많은 동력을 사용하고 있어 각 나라의 과학자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벌써 자가 발전이 가능한 제품을 실리콘밸리의 한 벤처에서 개발하여 이미 구글, 이베이, 코카콜라 등의 대기업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고 한다.
곧 가정용으로도 나온다고 하니 가히 혁명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혁명에 미국의 많은 CEO, 지도자 등이 대거 참석한 걸 보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는 부분인지 알 수 있다.

말로만 외치는 국내 상황과는 다른 모습도 얼핏 볼 수 있다. 기사를 꼭 보자!

기업·가정용 자가발전기 등장
美벤처 블룸에너지,자체 발전기 가전제품처럼 판다

Posted by korcslewis
지난 시간에 대한 이야기이니 한 편의 역사이다.


역사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짧은가? 하지만 지난 100년의 역사보다 2000년 이후의 10년의 역사가 휠씬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읽다보면 꼭 먼 옛날의 역사를 읽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고작 10년 동안 있었던 사건이고, 그 시대를 나도 살아갔다는 것이다.

구글 - 검색엔진, 쇼설 비지니스, 애플 - 아이폰, 아이튠즈
로 대변할 수 있는 지난 10년이다.

향후 10년은 또 누가 어디서 역사를 만들어갈까?
Posted by korcslewis
2009/12/11 10:20

구글의 미래기술 소개 뉴스 따라잡기2009/12/11 10:20

이미 뉴스나 각종 블로그를 통해서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컴퓨터 박물관에서 발표한 구글의 미래기술에 대한 소개를 많이들 접했을 것이다.
정보란 것이 너무 많은 것을 접해도 혼란을 가중할 수도 있는 터...

그래서 이에 대한 나름의 정리를 해 보고자 한다.
먼저 구글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나오기 전에 이미 뉴스와 블로거들은 이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었다.


많은 위의 블로그를 처음 접해본 사람은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우리가 한번 쯤은 상상해 본 적이 있는 생활상의 첫 모델을 직접볼 수 있는 기회다.

요즘은 블로거들이 뉴스의 속도를 이기는 시대이니 이미 많은 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있다.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다음은 일간시 인터넷 신문에도 해당 내용을 기사화하고 있는 링크이다.


재밌는 사실은 기사의 내용이다 보니 사실에 많이 입각해서 쓰고 있다. 인터넷 특성상 블로그처럼 동영상도 소개해 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나온다.

구글의 미래기술의 소개이면서 해당 기술에 대한 내용은 이번 포스팅에서 하나도 없다. 전부 링크를 따라서 가보면 볼 수 있다.
내용들을 전부 읽어보고 생각해 보니 또 나의 생각을 담을 경우에는 길어지기도 하고(^^), 사실에 입각한 내용이 더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이다.

자, 그럼 이제 구글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해당 내용을 소개하고 있는 것을 살펴보자.


구글스럽게도 제목도 거창하다. 하지만 확실히 지금은 PC 시대를 넘어서고 있다. 이미 우리나라도 노트북이 테스트탑 시장을 거의 넘어서고 있고, 아이폰을 시점으로 스마트폰이 대세를 이루어가고 있는 형국이다.

그리고 말그대로 스마트한 이 손 안의 핸드셋이 그동안 상상으로만 여겨졌던 일들을 하나씩 앞당기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언젠가는 보게 되겠지... 하는 기술이 구글에 의해서 그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물론 누군가가 개발하겠지... 하던 것이 거대한 자본과 기술, 뛰어난 사람들을 통해서 앞당겨지고 있는 것이다.(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언제나 발생하겠지...)

더불어 한 가지만 더 소개하자. 구글이 소개하고 있으니...


검색이 더 이상 어떻게 발전할까? 하는 안일한 생각이 국내 포털 또는 기술 업체들이 하고 있을 때 구글은 페이지랭크 개념을 이용한 검색엔진으로 세상을 바꾸었다.
이런 사례를 보고도 국내 포털이나 검색기술을 가진 업체들은 여전히 기술이나 새로운 서비스 면에서도 많이 뒤쳐진 느낌이다. 국내 시장에 어울리는 서비스도 좋치만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을 선보일 수는 없을까?

결국 구글은 이렇게 또 앞서가고 있다!!

다음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한 기술들에 대한 동영상이다. 유튜브도 구글 소유이다...ㅎㅎ

실시간에 가까운 음성번역

비주얼 검색기능, 구글 고글스(Google Goggles)

실시간 검색기능


세상은 우리가 상상해 보고 영화로만 보았던 것이 현실화되어 가고 있다... 곧 철학의 부재에 대한 논의도 언제나 따라오겠지? 언제나 기술을 다루고 있지만 인문과 철학의 부재를 고민하던 1인이 글을 남겨본다.

Posted by korcslewis
드디어 구글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크롬OS 소스코드가 공개되었습니다.


세간의 관심일 수 밖에 없는데, 과연 그 실체가 무엇인지는 소스 코드를 받아서 설치해 보면 되겠죠?
아~~ 점점 리눅스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분투를 조금씩 사용하면서도 느끼고 있는 바인데 크롬OS를 보니 더욱 리눅스 공부에 대한 욕구가 생깁니다.

현재는 소스를 받아보아도 과연 PC 환경에서 설치를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ㅡㅡ;;

다음은 위의 링크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세 가지 크롬OS의 특징입니다.

1. 모든 소프트웨어가 웹 애플리케이션입니다.
2.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브라우저 안에 있기 때문에 보안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팅시 자체 코드를 검증한다고 하네요...
3. 부팅속도, 빠른 속도
4. 오픈소스 진영과의 협업(GNU, Linux kernel, Ubuntu, Mobin, WebKit)

얼마 전 Microsoft의 Windows7이 발표되었는데요... 과연 넷북시장에서 얼마나 크롬 OS의 임팩트가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흠... 테스크탑 시장에선 아직이겠죠?

Posted by korcslewis
기사의 제목만으로는 크롬OS에 대한 소개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크롬 OS는 넷북 시장을 타켓으로 나오는 OS이고 테스크탑, 노트북을 타켓으로 하는 PC 시장과는 조금 다른 양상이 펼쳐지지 않을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문서작성용 OS라고 컨셉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힐 것이 뻔하고, 과연 구글이 들고 나오려는 OS의 실체는 무엇일까?

최근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면서도 언제나 안드로이드의 발전 방향을 주위깊게 살펴보려고 한다.
안드로이드 이후, PC 시장에서의 OS에 대한 구글의 향방은 언제나 관심의 대상이었다.
그리고 그 실체를 내년 말이면 볼 수 있다는 정보이다.

크롬 OS가 안드로이드만틈 시장에서의 임패트를 보일 수 있을까?






Posted by korcslewis
삼성에서 얼마전부터 독자적인 모바일 플랫폼을 공개한다는 말이 들렸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나 보다...




사뭇 기대되는 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우려되는 기분도 든다.
국내에도 아이폰, 안드로이드와 같은 모바일 개방형 플랫폼이 나온다는 것은 사뭇 긍정적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듣기로는 삼성에 예전에 해외에서는 '바다' 플랫폼을 적용한 사례가 있다는 말도 들었다. 당시로선 플랫폼 자체가 무거워서 좀 그랬다는 말을 들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그리고 몇 년에 걸친 플랫폼인지는 모르지만 그동안 숨겨진 상태로 있다가 돌연 아이폰, 안드로이드의 방향에 맞추어 공개를 한다는 것도 조금은 걱정이 된다.
오랫동안 플랫폼을 위한 개발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나온 아이폰, 현재까진 현존하는 좋다는 오픈소스는 거의 모아서 컴팩트하게 만들어둔 안드로이드, 몇 년 동안의 개발을 통해서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충분한 검증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언제나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닌듯...
삼성이란 브랜드를 통해서 충분히 노키아의 심비안과 비슷한 행보를 취하는 것을 보아선 충분히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젠 독자적인 모바일 플랫폼을 가지는 것은 어쩌면 모바일 에코 시스템 내에 있는 경쟁력 있는 기업이라면 당연히 가야할 길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가운데 한국기업의 하나가 있다는 것은 새삼 자긍심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부디, 좋은 평가가 이루어져 좋은 이미지, 시장의 한 획이 되길 조심해서 바래본다.

Posted by korcslewis
구글 공식 블로그를 통해 '구글 도서검색' 서비스가 시작됨을 알렸다.


국내에도 도서검색 서비스가 가능하다.


오래전 부터 구글 도서검색 서비스는 논란이 많이 되었던 서비스...
그래도 쉽게 책을 찾거나 보고자 할 때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확실히 좋은 서비스라 할 수 있다.

흠... 잠시 전체 공개가 되어 있는 유홍준의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를 잠시 보았는데, 저작권이 걸린 이미지를 제외하고는 다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보기에 그렇게 어려움이 없었다. 모니터로 본다는 게 아무래도 피로감을 더하긴 하겠지만 뭔가를 책에서 찾고자 할 때는 정말 유용할 거 같다.
Posted by korcslew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