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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textcube.com 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textcube.com 이 blogger.com 으로 이동을 시작해서
그냥 이 참에 티스토리(tistory.com)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당분간 원활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리고, 블로그 활동이 뜸 하기도 한 때에...
이런 소식까지 전하게 되네요^^

원활한 서비스가 진행된 후 또 한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korcslewis
2010/12/05 23:23

The Clock Life is beautiful2010/12/05 23:23

제가 속한 팀에서 함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또 한 만들었습니다^^
아스트로마인드에 이은 두 번째 작품입니다^^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설명은 위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구요~~
우리 팀에서 많은 격려의 메시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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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orcslewis
국내 스마트폰OS 시장, 안드로이드 '1위'

602만명이 넘어선 국내 스마트폰 시장 그 중에 353만명이 안드로이드 사용자이다.
1년도 안 된 시점에 이정도의 파급력이면... 그리고 먼저 준비했던 자에겐 기회가 먼저 주어졌을 테고...

그리고, 다음의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Posted by korcslewis
드디어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결제 서비스가 국내에도 시작한다!!
안드로이드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며 그만큼 경쟁도 심해지겠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이달 중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당초 ‘3·4분기 중으로 가능할 것’이라는 언급은 있었으나 비교적 이른 시기에 유료화가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 수십만명에 이르는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이 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Posted by korcslewis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등 오픈 마켓의 게임을 제작하는 개발자들에겐 좋은 소식이네요.
구글이 이를 예상한 걸까요?ㅋㅋ
암튼 속보입니다~~~



Posted by korcslewis
제목과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아이폰'의 도입으로 파생된 폐쇄적 국내 IT 환경에 대한 정리를 통해서 진단해 보는 기사라고 보는 게 좋다.
여러 명의 인터뷰를 통해서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모를 일이다.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오랫동안 폐쇄적인 국내 IT 환경에 대해서 열을 올리며 개탄하고 있을 때 국내 대기업, 포털 업체들은 그들의 소리에 꼬방귀를 끼고 있다고 후다닥 하고 지금 열을 올리고 있는지도...

조금만 관심이 있었더라면 지금의 상황을 예측하고도 남았을 터인데.... 그 고급인력들만 잘 활용했어도... 여전히 씁쓸하다...

Posted by korcslewis
별다른 생각없이 한 권의 소설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유명한 소설가의 유명한 책이기도 해서 그냥 오랫동안 소설책을 읽진 않았지만 가볍게 읽어 보기로 했다.

사실 제법 무거운 책들만 읽다보니 마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읽어보고 싶기도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밥바라기별은 내겐 꼭 가벼운 책만은 아니었다. 소설의 전개방식이나 내용이 자전적 소설이라고 하기엔 상당히 어두운 시대와 배경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작가가 살아온 삶 자체가 그 시대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기 때문이었다.

암울한 시대에 고뇌하거나 방황할 수 밖에 없는 주제들... 90년대에 청소년기를 살아온 나로서는 쉽게 이해가지 않는 모습도 있다.
다만, 그동안의 관심으로 작가가 살아온 시대의 이해를 통해서 많이 공감은 하였지만 깊이 있게 다가올 수는 없는 듯 했다.

책을 다 읽고 자꾸만 떠오르는 생각은 "젊은 날의 초상"이란 또 다른 작가의 제목이었다. 대학 시절 "젊은 날의 초상"을 읽으며 처음으로 마음 맞는 친구들과 소주 한 잔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그 때는 참 신기했다. 내 마음 속에 그런 생각이 들 줄은...

그리고 황석영 작가의 책 - 개밥바라기별 - 에서 나오는 많은 장면, 고뇌들 속에 묻어 나오는 많은 향기들이 꼭 당시와 같은 친구와 소주가 생각나는 듯 했다.

술에 취하고 싶은 건지 당시엔 청소년기를 보낸 이들이 다들 취해 있는 듯 한 모습이 보이기 때문일까? 입시에 취해 젊은 날의 방황과 고뇌가 많치 않은 이후의 시대의 아이들이 지난 날 어른들의 시대적 상황을 이해할까?
나름 많은 이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나도 이정도인데...

누구에게나 젊은 날의 자신을 그리워하거나 추억할 때가 있을 터인데 자신들의 젊은 날을 사람들은 어떻게 그릴까? 마지막으로 남아 맴도는 생각이다.
Posted by korcslewis
소울웨어(soulware.net)란 팀 이름으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SKT TAC에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소울웨어(SOULWARE) 의 첫 혼이 담긴 작품! 아스트로 마인드

 

안드로이드, 사람의 마음을 담다! 아스트로 마인드

 

우리의 이름에 맞게 사람의 생각을 스마트폰에 담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의 첫 결실로 SKT TAC(Tstore Application Competition) 에 출품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니 출품은 하였습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많은 소프트웨어 입니다.

우리의 첫 작품을 세상에 내 놓는 게 너무나도 가슴 설레입니다.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애플리케이션은 TAC 가 마치면 공개 결정을 할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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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orcslewis
2010/04/19 11:00

SKY 시리우스 영상 스토리 Android2010/04/19 11:00

SKY 에서 출시하는 첫 안드로이드폰 - 시리우스 - 의 광고 영상이다.
광고 영상이라고 하기에는 정말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을 알 수 있다. LG 전자 안드로원과는 전혀 다른 마케팅 차원이 느껴진다.
시리우스의 광고란 걸 알면서도 http://www.androians.com 가서 동영상을 확인하게 된다^^

에피소드1 - 접속
www.androians.com


에피소드2 - 접촉
www.androians.com


에피소드3 - 발견
www.androians.com


에피소드4 - 습득
www.androians.com
이건 약간 트랜스포터II 느낌^^


Posted by korcslewis
2010/03/19 17:33

주목해야 할 기사 세 가지 뉴스 따라잡기2010/03/19 17:33

기술은 꼭 트랜드를 따라야 할 필요는 없다.
사양되는 기술이 아닌 이상에는 아무리 모바일 시대라 하지만 서버의 기술(웹서버, 스트리밍, 트랜스코딩 등등)이 다양하게 필요하다.
어쩌면 모두가 스마트폰 개발에 우루루 따라갈 때 다른 쪽의 기술이나 선도하는 기술을 공부해서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본인이 아주 앞서거나 확고한 신념이 없다면 조금씩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그 속에서 또 다른 기회를 엿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그럴려면, 아무래도 여러 가지 안목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을 주의깊에 살펴볼 필요가 있다.

먼저 소개할 두 개의 기사는 이미 움직이고 있는 흐름의 정리이다.


아이폰, 안드로이드의 확산으로 이미 기업들은 개발자가 없어 아우성이다. 이에 더해서 이통사들도 좋은 개발자를 확보해서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고 싶어 한다.
그런 관점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자신이 담겨져 있다면 위의 기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각 이통사에서 주어진 기회가 모두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선택은 본인이 할 수 있어야 한다.



토마스 L, 프리드먼의 "세계는 평평하다"라는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굳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오픈소스의 중요성은 잘 알고 있을 터이다.
그런데 개발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오픈소스화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업무에 적용하거나 응용 또는 생산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아직은 국내에서는 기사처럼 대중화로 뿌리를 내리고 있지는 못하다.
정부기관 뿐 만 아니라 금융권, 대기업 등에서는 오픈소스 사용을 꺼린다. 중소기업에서도 쉽게 오픈소스의 활용을 하지 못하는 곳이 더 많다.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개발자의 확보의 어려움으로 유지보수가 힘들고 책임 소재를 따지기가 위에서 보기에는 아직 어려운 모양이다.
그렇다고 할 지라도 개발자라면 오픈소스의 사용에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 물론 잘 파악하고서 말이다.
그런 면에서 기사에서까지 말하고 있는 바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는 새로운 시장이 화두이다. 바로 TV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는 시장.
이미 삼성은 TV App 대회를 열어두고 있다. 백색가전으로만 분류되는 TV가 이제는 소프트웨어 시장의 중심에 설지도 모른다.
읽어보고 기억해 두자.

이미 "NDK 및 Platform코드들이 안드로드의 "android-5"라는 디렉토리 구조에 ARM과 함께 X86 IA(Intel Architecture)의 추가가 2010년 3월 16일부터 추가되었다"(출처 : kandroid.org)고 한다.


Posted by korcslew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