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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디딤돌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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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리더십은 비전을 현실로 옮길 수 있는 능력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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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만 시간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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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5T19:18:39+09:00</updated>
  <published>2010-03-05T19:18: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얼마전에 &amp;quot;내게 주어진 기회&amp;quot; 에서 소개했던 책과 동일한 성공의 원칙을 제공하는 책이다. 말콤 글래드월의 아웃라이어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한 기회, 주변환경(유산까지), 그리고 1만 시간의 연습을 통해서라고 한다. 읽어보지도 않은 책을 소개하는 게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동일한 원칙을 소개하는 국내 서적이 나오니 잠시 관심이 가서 기사를 살펴보았다. 김연아·안철수·스티브 잡스…`성공` 까지 1만시간 이 책의 저자는 분명 말콤 글래드월의 책을 읽었을거 같은데,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까? 책이란 것이 다양한 이전의 자료에 더해져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어쩌면 저자는 &amp;#039;1만 시간&amp;#039;에 더욱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기사의 소개로 봐서는 똑같은 1만 시간의 시간이 사람들에게 주어질지라도 그 시간을 얼마나 집중하고 몰두하며 목표 의식이 있는지... 그래서 그 긴 시간동안을 이겨낸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할 거 같다. 나에겐 새롭게 조명되는 성공의 법칙이기도 한데 중요한 건 오히려 안철수 교수님께서 말한 &amp;#039;성공의 기준&amp;#039;이 아닐까? 어쩔 수 없이 대중은 1등 만을 기억할 수 밖에 없는 반면 각 개인은 스스로에게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성공의 기준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iseant.net/18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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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코드그린 실현하기 - 기업·가정용 자가발전기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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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6T15:28:04+09:00</updated>
  <published>2010-02-26T15:28: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토머스 프리드먼이 &amp;quot;세계는 평평하다&amp;quot; 후에 내놓은 또 하나의 책~ 유명한 &amp;quot;코드그린&amp;quot; 이다. 이 책의 놀라운 점은 세계는 평평하다가 어쩌면 이미 지나온 IT 산업을 총정리한 것에 가깝다고 한다면(실제로 &amp;quot;세계는 평평하다&amp;quot;는 여러 미래상도 잘 제시한다), &amp;quot;코드그린&amp;quot;은 다음 세대의 산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말 쉬운 예로 현 정권에서 강조하는 산업의 형태 이름이 &amp;#039;녹색산업&amp;#039;이다. &amp;#039;녹색성장&amp;#039;이라는 말까지 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산업 추진방향과도 일치한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산업세계의 방향을 제시한 것이 &amp;quot;코드그린&amp;quot; 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 거창하게 소개한 거 같은데 이러한 산업의 방향을 보여준 사례가 뉴스에 실려서 소개한다. 전기는 우리 생활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에너지이다. 하지만 전기의 특징은 스스로 발생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다른 동력을 이용해야만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 것이다. 그러니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 너무나도 많은 동력을 사용하고 있어 각 나라의 과학자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벌써 자가 발전이 가능한 제품을 실리콘밸리의 한 벤처에서 개발하여 이미 구글, 이베이, 코카콜라 등의 대기업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고 한다. 곧 가정용으로도 나온다고 하니 가히 혁명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혁명에 미국의 많은 CEO, 지도자 등이 대거 참석한 걸 보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는 부분인지 알 수 있다. 말로만 외치는 국내 상황과는 다른 모습도 얼핏 볼 수 있다. 기사를 꼭 보자! 기업·가정용 자가발전기 등장 美벤처 블룸에너지,자체 발전기 가전제품처럼 판다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2/26/zdnet20100226080341.htm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iseant.net/18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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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내게 주어진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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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5T11:22:23+09:00</updated>
  <published>2010-02-25T11:22: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현재 &amp;quot;아웃라이어&amp;quot;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말콤 글래드월의 책은 &amp;quot;블링크&amp;quot;, &amp;quot;티핑포인트&amp;quot;를 읽은 적이 있다. 그동안 읽었던 책들은 명성에 비해서 나와는 뭔가 맞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왔다. 한참을 고민하던 참에야 고민하고서야(사실은 안철수 교수님께서 추천하는 책이여서) 손을 쥐고 읽어 보게 된 책이다. 참 다행인 것은 이번에는 많은 흥미와 재미를 내게 안겨주고 있다. 간간히 생각꺼리도... 아직 읽고 있는 책이여서 서평을 남기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잠시 생각이 나는 것은 이 책에서 초반에 &amp;#039;아웃라이어&amp;#039;라고 불리우는 성경한 사람들에게 독특하게 주어진 &amp;quot;기회&amp;quot;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간추려보면 아웃라이어(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일반 사람들보다 휠씬 많은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이다. 물론 타고난 재능, 노력등을 성공의 요소로 주어지지만 그 보다는 그들에게 주어진 기회는 남다른 기회의, 성공의 요소가 되었다는 것이다. 곰곰히 생각해 볼 만한 꺼리였다. 그리고 오래 전부터 나의 뇌로 속에 남아있던 이근배 선생님께 늘상 하셨던 말씀이 생각났다. &amp;quot;많은 사람들에게(여러분들에게) 세 번 이상의 큰 기회는 인생에서 반드시 주어진다. 하지만 그 기회가 주어졌을 때 준비된 사람만이 그 기회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당시 난 고 3) 항상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amp;quot; 어쩌면 아웃라이어의 말콤 글래드웰보다 인생의 경험을 통한 보다 정확하게 시대를 꿰둟어 보고 계셨던 것이 아닐까? 요즘 드는 생각이 바로 그 기획의 요소 하나가 내게 주어졌다는 생각을 해 본다. 어깨가 쉴새없이 아파오고, 입술에 포진이 날 정도로 피곤한 하루 하루지만 지금 내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한다. 이 글을 통해 난 또 한 번의 다짐을 내 스스로에게 걸어본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iseant.net/18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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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3D Android Widget UI Applic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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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3T16:28:32+09:00</updated>
  <published>2010-02-23T16:2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웬만한 위젯 UI 로는 명함도 내밀기 힘들어질거 같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iseant.net/18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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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tyle777 시승 프로젝트에 참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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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7T14:16:05+09:00</updated>
  <published>2010-02-17T14:16: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아이가 둘이고, 녀석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이번에 설연휴를 맞이해서 부산까지 다녀오니 정말로 지금보다는(마티즈ㅋㅋ) 큰 차가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당장 큰 차로 바꿀 수 있는 형편도 아니니 고민하고 있는데, 지엠대우에서 7주년을 맞이한 재밌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일명 Style777 - 1년 무상 시승 프로젝트!! 두둥~~~ 나도 소망을 가지고 라세티를 한 번 신청해 본다^^ 우리 가족들 모두 편하게 먼길도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당... 홧팅~~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iseant.net/18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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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XMind를 사용해 보세요(Mind-Map progr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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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22T11:48:44+09:00</updated>
  <published>2010-01-22T11:4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Mind-Map 은 생각을 정리하거나 브레인스토밍등 사람의 머리 속에 있는 생각들을 쉽게 문서화 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Mind-Map 프로그램 중에 좋은 오픈소스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합니다. 사실, 몇 년전에 사용해 보았는데 당시엔 이러한 가치를 모르다가 얼마전에 본격적으로 사용하면서 대단한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당부분 머리 속에 있는 생각들을 XMind 로 정리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좋은 게 오픈소스라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XMind Pro 버전은 유료인데 무료버전만으로도 충분한 활용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이클립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요... 역쉬 이클립스는 단순한 IDE 가 아닌 것이 이런 툴을 볼 때마다 느껴집니다. 원한다면 이클립스 플러그인으로도 사용할 수 있겠죠? 본인의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전 그냥 프로그램 형태로 사용합니다.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상당히 느립니다^^;; 더군다나 안드로이드까지 하다보니 메모리를 최소 512M 이상을 차지하고 들어가게 설정해 놓다보니...ㅎㅎ 이클립스 이야기는 여담이었구요... 현재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하는 것고 브레인스토밍 모임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강력하게 추천을 하고 싶네요^^ http://www.xmind.net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iseant.net/18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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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디딤돌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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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08T09:53:52+09:00</updated>
  <published>2010-01-08T09:53: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한 해를 같이할 표어를 정하는 게 습관이다. 작년부터 아내가 우리 가족의 표어도 정하는 시간을 갖자는 말에 2009년 부터는 가정의 표어도 함께 정했다. 그런데 가정과 나 개인의 표어가 따로 있으니깐 늘상 기억을 하기도 힘들고 목표가 두 개인 것이 아무래도 추진력이 없어 보이는 듯 했다. 그래서 올해는 곰곰히 생각하던 중에 나와 우리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표어(목표)를 정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작년 말부터 걸어다니거나 잠자기 전에 조금씩 생각했던 걸 아내와 이야기 하던 중에 함께 정했다. 이제 우리 가족은 매년 연말/연시이면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그래도 벌써 2년째 이루어지고 있다^^ 자~~ 2010년 - 21세기 새로운 또 하나의 10년을 맞이하는 해를 보내는 우리 가족의 표어와 목표를 소개한다. 표어 : 디딤돌 2010 - 남편은 아내의 디딤돌이 되고, 아내는 남편의 디딤돌이 된다. - 우리(부모)는 아이들의 디딤돌이 된다. - 우리 가정은 사회의 디딤돌이 된다. 21세기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해에 새롭게 도약하고,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단어와 뜻을 찾아보다가 생각해 낸 목표이다. 마음에 꼭 든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iseant.net/18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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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드디어 &amp;#039;넥서스원&amp;#039;이 공개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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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06T10:25:57+09:00</updated>
  <published>2010-01-06T10:06: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문으로만 무성했던... 그러나 기정 사실로 다들 알고 있었던 구글 &amp;#039;넥서스원&amp;#039;이 구글 본사에서 발표되었다. 공식 사이트도 오픈 http://www.google.com/phone http://www.google.com/phone/static/en_US-nexusone_tech_specs.html 신문들도 슬슬 발표하기 시작한다. http://www.edaily.co.kr/News/World/newsRead.asp?sub_cd=IF51&amp;amp;newsid=01177526592835096&amp;amp;MLvl=2&amp;amp;clkcode=00102 그럼, 잠시 ZDNet 에 올라온 &amp;#039;넥서스원&amp;#039;을 개봉한 기사를 보면 재미있다. 구글 &amp;#039;넥서스원&amp;#039; 개봉기 안드로이드2.1을 기반하고 소프트웨어는 구글이 직접, 생산은 HTC를 통해서 제조된다. 중요한 건 아이폰의 대항마가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인데, 대부분의 기사나 신문들이 아이폰의 대항마로 급부상하고 있다고들 한다. 하지만 UI 나 터치 등에서는 아이폰에 비해 떨어지는 면이 있다하여 조심스럽게 전망하기도 하다. 사용자의 눈높이가 높아질 때로 높아진 만큼 아이폰 이후의 단말들은 뭔가 독특하거나 뛰어난 제품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넥서스원이 정말로 아이폰에 대항할만한 제품이 될지는 실제 사용자의 선택이 달려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라는 오픈마켓이 얼마나 단기간 내에 활성화가 되느냐가 관건이기도 하다. 아이폰은 하드웨어 단말의 매력도 있지만 iTuns 를 통한 앱스토어라는 생태계가 있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라는 생태계가 함께 갈 수 있어야 한다. 구글은 그동안 소프트웨어만 하다가 드디어 애플과 하드웨어에서도 힘 대결을 펼치는 것이다. 선두에 선 것이 바로 &amp;#039;넥서스원&amp;#039;이다. 선전을 기대한다. 안드로이드 app를 개발하는 개발자 입장에서는 넥서스원을 가지고 싶을 정도로 구매욕을 자극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소비자의 선택은 냉정한 것!!!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OS가 더 많아질 것은 자명한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넥서스원이 아이폰의 점유율을 따라 잡을지는 미지수이다. 난 좀 더 지켜볼 예정이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iseant.net/18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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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0년 이후 IT산업 10대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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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3T15:13:52+09:00</updated>
  <published>2009-12-23T15:13: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 대한 이야기이니 한 편의 역사이다. 2000년 이후 IT산업 10대 사건 역사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짧은가? 하지만 지난 100년의 역사보다 2000년 이후의 10년의 역사가 휠씬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읽다보면 꼭 먼 옛날의 역사를 읽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고작 10년 동안 있었던 사건이고, 그 시대를 나도 살아갔다는 것이다. 구글 - 검색엔진, 쇼설 비지니스, 애플 - 아이폰, 아이튠즈 로 대변할 수 있는 지난 10년이다. 향후 10년은 또 누가 어디서 역사를 만들어갈까?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iseant.net/18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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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원순 변호사님 명함 득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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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15T10:10:18+09:00</updated>
  <published>2009-12-14T21:48: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동료들과 저녁을 먹고 잠시 소담을 나누던 중, 식당 입구에서 수수한 마이차림의 낮익은 듯한 모습이 순간 눈에 들어왔다. 순간!! 내 눈을 잠시 의심하며 다시금 보았는데, 분명히 박원순 변호사님이었다. &amp;#039;어~~&amp;#039; 하고는 회사 동료들에게 박원순 변호사님을 봤냐고 물었더니 아무도 본 사람이 없었다...ㅡㅡ;; &amp;#039;잘못 봤나...&amp;#039; 하면서 다시금 생각해 보고 있는데, 분명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본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회사 동료들이 일어나자고 하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봐야지... 하고는 걸어나가는데 바로 앞에 정말로 박원순 변호사님이 자리하고 있었다...ㅎㅎ 수수하면서도 떼 묻지 않고, 겸손한 듯한 늘~~ 매체를 통해서 보았던 모습이었다. 흠... 용기를 내어서 고개를 숚여 인사를 하니 통화를 하는 중이셨는데도 반갑게 인사를 해 주셨다. 조용히 &amp;#039;혹시 박원순 변호사님이세요?&amp;#039; 물었더니 환하게 웃으시면서 고개를 끄덕이시고는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악수도 청하셨다. 히야... 신기한 것이 정말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동네 아저씨(친하게 지내던 지인)를 만나는 기분이었다. 덕분에 멋젆게 인사도 하고 &amp;#039;아~ 여기서 일하세요? 전 여기 처음인데 정말 대단한 곳이더라구요...&amp;#039; 하면서 구로/가신 지역엔 처음이어서 그렇다고 하셨다. 소탈하면서도 다정하게 맞아주시고 누구에게나 알려진 분 같지 않게 반갑게 맞아주셨다^^ 그리고는 어색할 수도 있는 풍경이었는데, 회사 동료들과 저녁을 먹으로 왔다고 답변하고는 맛있게 식사하시라고 앉기를 권해드렸다. 좀... 아쉬운 마음이 들어 잠시 용기를 내어 &amp;#039;저.. 혹시 명함 한 장 주실 수 있으세요?&amp;#039; 라고 물었더니 흔쾌히 &amp;#039;그럼요&amp;#039; 하시면서 &amp;#039;회원 가입하세요~&amp;#039; 하셨다. 아무래도 &amp;#039;아름다운 재단&amp;#039;을 말씀하시는 거겠지? 덕분에 명함을 득탬하고는 기분 좋게 식당을 나올 수 있었다. 회사내 동료들이 아무도 박원순 변호사를 모르길래 잠시 이야기 해 주고, 좋은 분을 소개하는 것도 조금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오늘 나... 횡재했다ㅋㅋ 흠... 청소년들이 연애인을 만나면 이런 기분일까?^^;;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wiseant.net/17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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