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이가 둘이고, 녀석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이번에 설연휴를 맞이해서 부산까지 다녀오니 정말로 지금보다는(마티즈ㅋㅋ) 큰 차가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당장 큰 차로 바꿀 수 있는 형편도 아니니 고민하고 있는데, 지엠대우에서 7주년을 맞이한 재밌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일명 Style777 - 1년 무상 시승 프로젝트!! 두둥~~~
나도 소망을 가지고 라세티를 한 번 신청해 본다^^ 우리 가족들 모두 편하게 먼길도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당... 홧팅~~


Mind-Map 은 생각을 정리하거나 브레인스토밍등 사람의 머리 속에 있는 생각들을 쉽게 문서화 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Mind-Map 프로그램 중에 좋은 오픈소스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합니다.

사실, 몇 년전에 사용해 보았는데 당시엔 이러한 가치를 모르다가 얼마전에 본격적으로 사용하면서 대단한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당부분 머리 속에 있는 생각들을 XMind 로 정리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좋은 게 오픈소스라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XMind Pro 버전은 유료인데 무료버전만으로도 충분한 활용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이클립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요... 역쉬 이클립스는 단순한 IDE 가 아닌 것이 이런 툴을 볼 때마다 느껴집니다.
원한다면 이클립스 플러그인으로도 사용할 수 있겠죠? 본인의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전 그냥 프로그램 형태로 사용합니다.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상당히 느립니다^^;;
더군다나 안드로이드까지 하다보니 메모리를 최소 512M 이상을 차지하고 들어가게 설정해 놓다보니...ㅎㅎ
이클립스 이야기는 여담이었구요...

현재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하는 것고 브레인스토밍 모임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강력하게 추천을 하고 싶네요^^


디딤돌 2010

Life is beautiful/My history | 2010/01/08 09:53 | 와이즈앤트
매년 한 해를 같이할 표어를 정하는 게 습관이다.
작년부터 아내가 우리 가족의 표어도 정하는 시간을 갖자는 말에 2009년 부터는 가정의 표어도 함께 정했다.

그런데 가정과 나 개인의 표어가 따로 있으니깐 늘상 기억을 하기도 힘들고 목표가 두 개인 것이 아무래도 추진력이 없어 보이는 듯 했다.
그래서 올해는 곰곰히 생각하던 중에 나와 우리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표어(목표)를 정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작년 말부터 걸어다니거나 잠자기 전에 조금씩 생각했던 걸 아내와 이야기 하던 중에 함께 정했다.
이제 우리 가족은 매년 연말/연시이면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그래도 벌써 2년째 이루어지고 있다^^

자~~ 2010년 - 21세기 새로운 또 하나의 10년을 맞이하는 해를 보내는 우리 가족의 표어와 목표를 소개한다.

표어 : 디딤돌 2010
- 남편은 아내의 디딤돌이 되고, 아내는 남편의 디딤돌이 된다.
- 우리(부모)는 아이들의 디딤돌이 된다.
- 우리 가정은 사회의 디딤돌이 된다.

21세기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해에 새롭게 도약하고,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단어와 뜻을 찾아보다가 생각해 낸 목표이다. 마음에 꼭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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